스웨덴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스반테 아우구스트 아레니우스(Svante August Arrhenius)가 1884년에 정의하였다.
H2O에 용해되어 H+를 내놓는 물질을 산, OH-를 내놓는 물질을 염기로 정의하는 산염기이다.
즉, 수용액상에서만 적용된다는 것이므로, 이외의 상태(ex. 고체, 기체)에는 적용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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